indiepreneurlab

어제 · 7월 22일

인디프러너 트렌드

AI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요약은 원문과 다를 수 있으니 링크로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1. 바이라인네트워크 · 2026.07.22 00:47

    아임웹이 안팎으로 AI를 쓰는 법아임웹이 안팎으로 AI를 쓰는 법

    아임웹은 내부 개발 조직과 고객 운영 양쪽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리팩토링 4년간 40%였던 작업을 AI 중심 마이그레이션으로 최근 3개월 만에 10% 더 진행했다. 신제품 배포는 한 명이 4주 만에 처리하는 수준으로 빨라졌고, 장애 복구 시간은 15분에서 1분으로 줄었으며, AI 챗봇 ‘비비’는 반복 문의의 80%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

    혼자 사업을 굴릴수록 ‘AI가 기능을 대신 만든다’보다 ‘운영과 복구, 반복 업무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더 큰 돈과 시간을 만든다는 점을 보여준다.

  2. 어피티 · 2026.07.21 10:47

    우버가 배민 모회사 인수를 추진해요우버가 배민 모회사 인수를 추진해요

    우버가 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 인수를 공식화하면서, 인수가 성사되면 배달의민족도 우버 품에 들어가게 된다. 우버는 이미 음식배달, 장보기, 퀵배송까지 확장해 온 만큼, 국내에서는 배달의민족의 주문 데이터와 배달망, 우버의 모빌리티 운영 경험 결합 가능성이 주목된다.

    플랫폼 사업은 기능 하나보다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묶는 확장 전략이 핵심이라, 1인 사업가도 자기 서비스가 어떤 인접 시장으로 붙을 수 있는지 봐야 한다.

  3. 모비인사이드 · 2026.07.21 13:36

    투자 못 받은 대표가 IR 50번 하고 깨달은 것들투자 못 받은 대표가 IR 50번 하고 깨달은 것들

    이 대표는 5년 동안 IR을 50번 넘게 했지만 투자는 한 푼도 받지 못했으며, 그 이유로 비즈니스 모델이 화장품 제조 서비스, 글로벌 제조 플랫폼, 자체 브랜드로 너무 다양했던 점과 AC·VC 사이의 애매한 단계, 투자할 절박함이 잘 보이지 않았던 점을 꼽았다. 대신 1년 차부터 매출이 나고 적자 없이 거의 매년 두 배 이상 성장했으며, 외부 자금 없이 운영한 경험이 사업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돌아봤다.

    투자 유치가 안 되는 이유를 ‘실력이 부족해서’로만 해석하기보다, 지금 사업이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지와 투자자가 왜 지금 들어와야 하는지를 점검하게 만든다.

  4. 벤처스퀘어 · 2026.07.21 11:30

    크라우드펀딩 거친 K-헤리티지, 오프라인으로 나온다… 경콘진·텀블벅 특별전 개최크라우드펀딩 거친 K-헤리티지, 오프라인으로 나온다… 경콘진·텀블벅 특별전 개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텀블벅은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판교 POPUP7@판교에서 K-헤리티지 특별전을 열고, 펀딩에 성공한 5개 브랜드를 전시·판매한다. 전시는 텀블벅 팬콜 서비스로 구매까지 이어지며, 30일에는 누적 펀딩 2억2000만원을 달성한 전통 공예 브랜드 ‘일청’의 구금란 대표가 브랜드 구축과 펀딩 성공 경험을 강연한다.

    펀딩을 ‘돈 모으기’로 끝내지 않고 오프라인 체험과 재구매로 연결하는 구조는, 작은 브랜드가 팬덤을 매출로 바꾸는 현실적인 길이다.

  5. 어피티 · 2026.07.21 16:40

    왜 석유 수요는 줄어들지 않을까왜 석유 수요는 줄어들지 않을까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석유·가스 수입액은 1225억 달러로 국가 수입의 19%, GDP의 약 7%를 차지하며, 세계 석유·가스 수요도 2000년부터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팬데믹을 제외하면 줄어든 적이 거의 없다. 전기차와 재생에너지가 석유 소비를 대체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석유는 발전용보다 운송 연료와 플라스틱·섬유 등 석유화학 원료로 더 많이 쓰여 쉽게 줄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원가와 공급망을 읽는 사업가라면 석유가 단순 연료가 아니라 제조·물류·소재 가격을 동시에 흔드는 변수라는 점을 놓치면 안 된다.

트렌드 목록